매일신문

대구 남산ART 오케스트라,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1천만원 수여

남산ART 오케스트라 수상 모습. 남산ART 오케스트라
남산ART 오케스트라 수상 모습. 남산ART 오케스트라

대구 중구의 '남산ART 오케스트라'가 국내 최대 발달장애인 음악축제인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Great Music Festival·GMF)'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1일 남산ART 오케스트라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10회 GMF 본선에서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1천만원을 받았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36개 팀이 예선에 참가해 6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GMF는 SK이노베이션 후원으로 하트-하트재단이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발달장애인 음악축제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지난 10년간 326개 팀, 3천313명의 발달장애인 음악인이 참여했다.

남산ART 오케스트라는 대구 중구 남산동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로, 이번 수상을 통해 지역을 넘어 전국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고위 공직자의 음주운전 전력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고 있으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까지 포함될 경우 총 6명이...
최근 4년간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의 운영 및 의결 위반 사례가 27.5% 증가하며, 특히 경북에서 690% 급증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
배종호 국방홍보원장이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해 국방장관으로부터 서면 주의 조치를 받았고, 이 사건은 국방부의 조사 결과 사실로 확인됐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