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예천군지부, 예천소방서·공군 16전비 장병 합동 일손돕기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폭우·우박 피해 사과농가에 100여 명 복구 지원

농협 경북 예천군지부(지부장 정명환)와 예천농협은 3일 예천소방서 소방관,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장병 등 100여 명과 함께 피해 농가를 찾아 긴급 복구 작업을 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농협 예천군지부 제공
농협 경북 예천군지부(지부장 정명환)와 예천농협은 3일 예천소방서 소방관,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장병 등 100여 명과 함께 피해 농가를 찾아 긴급 복구 작업을 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농협 예천군지부 제공

농협 경북 예천군지부(지부장 정명환)와 예천농협은 3일 예천소방서 소방관,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장병 등 100여 명과 함께 피해 농가를 찾아 긴급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지난 1일 예천군 보문면 산성리 일대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와 우박이 쏟아져 수확을 앞둔 사과농가에 낙과와 과수 훼손 등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농협과 유관기관이 신속한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정명환 지부장은 "농심천심의 뜻처럼 농업인이 어려울 때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것이 진정한 상생"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서원씨의 외부 병원 치료비 3천927만원이 국가에 의해 지급되었으나, 구상금 청구 절차가 지연되면서 최씨의 채권 소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
대구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며, 지역 산업과의 연계성을 강조하고 있다. 2023년부터 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유...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A양이 담임교사 B씨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해당 장면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
미국이 반도체에 대해 새로운 관세 체계를 마련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에 따른 투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하워드 러트닉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