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예천군지부, 예천소방서·공군 16전비 장병 합동 일손돕기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폭우·우박 피해 사과농가에 100여 명 복구 지원

농협 경북 예천군지부(지부장 정명환)와 예천농협은 3일 예천소방서 소방관,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장병 등 100여 명과 함께 피해 농가를 찾아 긴급 복구 작업을 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농협 예천군지부 제공
농협 경북 예천군지부(지부장 정명환)와 예천농협은 3일 예천소방서 소방관,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장병 등 100여 명과 함께 피해 농가를 찾아 긴급 복구 작업을 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농협 예천군지부 제공

농협 경북 예천군지부(지부장 정명환)와 예천농협은 3일 예천소방서 소방관,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장병 등 100여 명과 함께 피해 농가를 찾아 긴급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지난 1일 예천군 보문면 산성리 일대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와 우박이 쏟아져 수확을 앞둔 사과농가에 낙과와 과수 훼손 등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농협과 유관기관이 신속한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정명환 지부장은 "농심천심의 뜻처럼 농업인이 어려울 때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것이 진정한 상생"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