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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캠페인 329호] "희망찬 내일 꿈꾸는 큰 힘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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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섭 대구서부소방서 비산119안전센터장

김희섭 대구서부소방서 비산119안전센터장. 가정복지회 제공
김희섭 대구서부소방서 비산119안전센터장. 가정복지회 제공

김희섭 대구서부소방서 비산119안전센터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29째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희섭 센터장은 "집안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불필요한 짐과 쓰레기를 줄이는 게 화재발생을 낮추는 방법"이라며 "이 같은 작은 실천이 화재 예방으로 이어지듯, 누군가에겐 작은 후원이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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