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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범죄피해자 가정 방문해 위문금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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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청과 공동으로 범죄피해자 25가구에 640만원 위문금품 전달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복수 이사장(맨 왼쪽)과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정명원 지청장(왼쪽 세번째), 류지연 검사가 10일 방화 피해자를 방문해 위문금품을 전달했다.경주범피 제공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복수 이사장(맨 왼쪽)과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정명원 지청장(왼쪽 세번째), 류지연 검사가 10일 방화 피해자를 방문해 위문금품을 전달했다.경주범피 제공

경북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복수, 이하 경주범피)는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범죄피해가정 스물다섯 가구를 방문해 640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했다.

지난 10일에는 경주범피 이복수 이사장과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정명원 지청장, 류지연 검사가 방화 피해자 등 두 가정을 방문해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복수 이사장은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범죄피해자들에게 잘 전해져 그 분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치료제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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