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기 군 복무를 마친 시니어 제대군인의 취업을 돕기 위해 부산지역 16개 구·군 시니어클럽이 협력에 나섰다.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6일 오전 11시 금정구 시니어클럽에서 부산지역 전체 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을 맺고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협약은 제대군인주간인 5~11일에 맞춰 추진됐다. 센터와 각 시니어클럽은 시니어 제대군인에게 적합한 직무를 찾고 채용 기회를 넓히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간담회에서는 시니어클럽 대표들이 구·군별 주요 일자리 사업을 소개했다. 센터는 제대군인 지원제도를 설명하고 각 클럽의 사업에 제대군인 채용을 연계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센터는 여러 기관과 업무협약과 수시 간담회를 통해 일자리 정보를 공유하며 제대군인의 전직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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