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위해 복무한 여성 제대군인들의 취업 준비와 사회 적응을 돕는 워크숍이 부산에서 열렸다.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13일 부산지방보훈청 4층 박재혁실에서 관내 여성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오전에는 퍼스널컬러 진단과 면접 이미지 메이킹을 주제로 외부 강사와 함께 취업 전략을 살펴봤다. 오후에는 전통주 만들기 체험을 통해 창업 분야에 대한 동기를 얻고 전역 이후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대군인지원센터의 취·창업 지원 제도도 안내했다.
전국 10곳에서 운영 중인 제대군인지원센터는 5년 이상 복무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에게 1대1 진로 상담과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교육훈련비와 전직지원금 등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민주당 전대 흔든 '신천지 개입설'…집단 입당 정황 드러났다
李대통령 "국익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
광주 軍공항 이전 '특혜 속도전'…TK는 '대놓고 차별'
이진숙, 방미통위 국감서 제척…국힘 불참 속 범여권 12표로 의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