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 한 창고에서 불이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15일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35분쯤 포항시 남구 대송면 폐지 창고로 쓰는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신고 약 14분 만인 오후 2시 49분쯤 모두 꺼졌다.
이 불로 컨테이너 1동(16㎡)과 집기·비품 등이 불에 타 227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창고 내부에는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창고 내부에 쌓여 있던 폐지와 합판 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민주당 전대 흔든 '신천지 개입설'…집단 입당 정황 드러났다
李대통령 "국익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
광주 軍공항 이전 '특혜 속도전'…TK는 '대놓고 차별'
李 "범죄 예방 힘쓰겠다"…"무기수 가석방 중단부터" 주진우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