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진(34)·한재영(37·대구 달서구 대천동) 부부 둘째 딸 두두(2.7㎏) 8월 11일 출생. "사랑하는 두두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윤우 오빠와 서로 아끼고 의지하며 사이좋게 자라길 바랄게. 매일 사랑과 웃음이 가득한 아이로, 너의 모든 날들이 따뜻하고 반짝이기를 엄마 아빠가 늘 사랑으로 함께할게."
▶김보민(36)·이형호(39·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둘째 딸 메리(2.7㎏) 8월 11일 출생. "메리야, 엄마 아빠 언니 곁에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네 식구 아프지 말고 행복만 하자. 꽃길만 걷자. 사랑해♡"
▶류은진(28)·황준연(30·대구 수성구 범어동) 부부 첫째 딸 황금이(3.2㎏) 8월 13일 출생. "황금아,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아빠 엄마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임라임(38)·이성은(39·대구 달서구 세천로) 부부 첫째 아들 강총(3.3㎏) 8월 13일 출생. "이수야, 너를 만나 우리에게 새로운 행복이 시작됐어. 건강하게 자라고, 많이 웃고, 많이 사랑받으며 너만의 멋진 세상을 만들어가길 바라. 사랑해."
▶유진(36)·배창민(36·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딸 치즈(3.5㎏) 8월 14일 출생. "우리의 첫 번째 딸 아가야, 좋은 날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
▶김은지(35)·김우민(33·대구 달서구 도원동) 부부 첫째 아들 행복이(2.8㎏) 8월 17일 출생. "행복아, 우리 함께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자. 고마워.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댓글 많은 뉴스
소방차 25대 줄이고 순직자 추모 행사 '0'…'재정빨대'라더니 진짜 깎았다
'전역모' 논란 박승수, 17분뛰고 병역 특례…대표팀 30%, 1시간 미만 출전
지역 중학교 나왔는데 '지역의사제' 대상 제외?…영남삼육중 학생·학부모들 분통
[TK 홀대 심화] 'TK 패싱→고립' 도넘은 편파·불공정 국정
TK서 국민의힘 13.4%p 급락…무당층 21.1%로 급증, 서울·30대선 정반대 [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