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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효성병원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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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란·박유나 산모 아기

배경란 산모 아기
배경란 산모 아기

▶배경란(34)·윤정훈(37·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첫째 아들 아코(3.6㎏) 8월 24일 출생. "우리 지한(祉瀚)이, 이름처럼 큰 복을 누리고 이를 세상에 널리 나누는 사람이 되기를. 엄마 아빠는 네가 있어서 더 행복해. 사랑해."

박유나 산모 아기
박유나 산모 아기

▶박유나(35)·나도연(34·경북 경산시 하양읍) 부부 첫째 아들 뽀희(3.2㎏) 9월 23일 출생. "뽀희야, 만나서 정말 감사해. 널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만들어 줄게. 아프지 말고 늘 건강하자. 사랑해♡"

자료 제공: 효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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