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대구대박세일' 행사를 오는 24일까지 이어간다고 21일 밝혔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통해 지급된 상품권은 18만5천916건, 16억1천만원 규모다. 행사 관련 매출은 100억원으로 집계됐다.
대구시는 준비된 온누리상품권이 소진될 때까지 오는 24일까지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다만 환급용 상품권이 조기에 소진되면 행사가 예정보다 일찍 종료될 수 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시민과 상인들의 호응에 감사드린다"며 "행사 기간 더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찾아 알뜰하게 장을 보고, 지역 상인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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