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證, 한국시리즈 이벤트 확대
삼성증권이 2026 프로야구의 대미를 장식하는 한국시리즈에도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이벤트는 한국시리즈 1,2차전에 참여하는 관중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는 10월 29일까지 삼성증권 유튜브 공식채널에서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영상을 감상하고 댓글과 구글폼을 입력하면 응모할 수 있다.
총 200명을 추첨해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패키지를 수원 가마로강정 북수원점에서 증정한다.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패키지는 야구장 필수 먹거리인 치킨과 음료로 구성돼 야구 관람 과정에서 삼성증권 연금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9월 29일부터 시작된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이벤트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기간에 잠실, 대구에서 2000여명의 관중들이 참여했다.
◆하나증권, 코리니와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MOU 체결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서울 강남구 소재 '하나증권 THE 센터필드 W'에서 미국 부동산 투자 전문 플랫폼 기업 '코리니(대표이사 문태영)'와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패밀리오피스 및 고액자산가 손님을 대상으로 ▲미국 부동산 투자 원스톱 솔루션 제공 ▲해외 부동산 투자정보 공유 및 자문 서비스 강화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 고도화 ▲양사 손님 네트워크 공유를 통한 시너지 창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력 파트너인 코리니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 본사를 둔 미국 부동산 투자 전문 기업이다. 뉴욕을 비롯한 미국 주요 도시의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부동산 매입 자문부터 계약 및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26년 3분기 기준으로 누적 거래금액 약 7250억원을 기록했다.
◆교보증권,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강화 활동 실시
교보증권은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소비자 중심 경영문화 정착을 위해 4분기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실시했다.
교보증권은 매 분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운영하며 금융사고 예방과 소비자보호 역량 제고를 위한 교육 및 점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분기에는 ▲고령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금융사기 피해 예방 ▲소비자중심경영(CCM) 실천 과제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불완전판매 예방 교육 영상을 사내 방송으로 송출하고 전국 영업점에서 민원 예방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자율 점검을 병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천 활동에 주력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李 경기지사 시절 시민단체, 김현지 남편 측에 2천143만원 지급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주진우 "역삼동 화재날,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靑 "사실무근·일방적 주장"
대구 변압기로 호남 반도체 속도전? 윤재옥 "철회하라"
신평 "2028년 총선서 야권 압승…이재명 정부, 스스로 명 단축하는 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