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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3일 명사초청 청렴특강- 충무공 정신에서 '청렴한 공직사회' 길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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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은 최우선 가치'

이정희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은 한국남동발전 대강당에서 이순신 장군의 청렴과 애민 정신을 주제로 청렴 특강을 개최했다.
이정희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은 한국남동발전 대강당에서 이순신 장군의 청렴과 애민 정신을 주제로 청렴 특강을 개최했다.

한국남동발전(사장 이현빈)은 3일 본사 대강당에서 이정희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해 이순신 장군의 청렴과 애민 정신을 주제로 청렴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대내외 경영환경이 어려운 가운데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청렴성과 철저한 공직윤리를 되새기고,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 갖춰야 할 반부패‧청렴 의식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정희 전 부위원장은 강연에서 이순신 장군을 단순한 역사적 영웅을 넘어 공직자가 본받아야 할 청렴의 표상으로 조명했다. 이어 한국남동발전 임직원들이 이순신 장군의 청렴 리더십을 본받아 공직자로서 책임과 소명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현빈 사장은 "임직원 모두가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야한다"며,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앞으로도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다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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