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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사회2부, 소통·화합의 워크숍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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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사 임직원 및 주요 내빈 100여명 참석

6일 경북도청 신도시 내 씨엠파크호텔에서 열린 매일신문 사회2부 사우회의 밤 행사에 참석한 신문사 임직원 및 경북지역 주요 기관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윤영민 기자
6일 경북도청 신도시 내 씨엠파크호텔에서 열린 매일신문 사회2부 사우회의 밤 행사에 참석한 신문사 임직원 및 경북지역 주요 기관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윤영민 기자

매일신문 사회2부는 6일 경북도청 신도시 내 씨엠파크호텔에서 '2026 매일신문 사회2부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매일신문 사회2부 경북 3개 본부 소속 기자와 본사 임직원 및 가족, 경북지역 주요 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 이동관 매일신문 사장을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희수 경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교육감, 안병윤 예천군수 등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북지역 취재 현장에서 활동하는 기자들과 본사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 주요 기관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1부는 박수희 선지농산 대표의 '100년 안동된장 이야기' 강연으로 시작됐다. 박 대표는 안동된장의 역사와 전통, 음식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했으며 참석자들은 전통 된장으로 만든 음식을 시식하며 지역 음식문화의 가치를 공유했다.

이어 주요 내빈 소개와 이동관 사장의 인사말, 기관장들의 축사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이베르디아니의 크로스오버 클래식 공연이 펼쳐졌다. 성악과 가야금병창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참석자들은 친목을 다지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역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전달하는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지역사회와 교육 현장을 잇는 언론의 역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사회2부 사우회 회장을 맡은 전종훈 기자는 "바쁘신 와중에도 자리를 함께해 주신 내빈 여러분과 동료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본사와 지역 기자·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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