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같은 휴식' 삼성 라이온즈, 9일까지 폭염 재정비
찜통 더위 속 단비다. 폭염 탓에 프로야구 5, 6일 전 경기가 취소됐다. 갑자기 생긴 휴식 기간. 주춤하던 삼성 라이온즈에겐 숨을 고를 기회다. 흔들리던 선발투수진을 재정비하고 부상으로 빠진 자원이 몸을 더 ...
2026-08-06 14:12:55
세계 1위 신네르, 호주오픈 테니스 준결승 진출…남자 4강 대진 완성
남자테니스 세계랭킹 1위 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호주오픈 준결승에 진출했다. 신네르는 22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남자 단식 준준결승에서 앨릭스 디미노어(8위·호주)를 3대 0(6대 3, 6대 2, 6대 1)으로 가볍...
2025-01-23 16:30:00
쇼트트랙 여자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와 김태성(화성시청)이 2025 토리노 동계 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에서 나란히 3관왕에 올랐다. 김길리는 23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의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
2025-01-23 15:00:00
스페인 명문 레알 마드리드, 세계 첫 연간수입 10억 유로 돌파
스페인 축구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세계 최초로 단일 시즌 수입 10억 유로(약 1조 5천억원)를 돌파한 프로축구단이 됐다. 영국 BBC는 23일 글로벌 회계·컨설팅 업체 딜로이트의 분석을 인용해 "레알 마드리드가 2...
2025-01-23 13:42:19
2주 앞으로 다가온 제9회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이 종합 2위 수성을 위해 결의를 다진다. 대한체육회는 24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한국 선수단 결단식...
2025-01-23 12:39:26
쇼트트랙 김길리·김태성, 토리노 U대회 3관왕…금메달 싹쓸이
쇼트트랙 김길리(성남시청)와 김태성(화성시청)이 2025 토리노 동계 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에서 나란히 3관왕에 올랐다. 여자 대표팀 에이스 김길리는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팔라벨라 빙상...
2025-01-23 08:47:52
2025시즌 KBO 리그가 아시아쿼터제 시행과 연장전 이닝 축소 등 규약 및 규정이 대폭 바꾸면서 변화가 예상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2025년 제1차 이사회를 열어 올 시즌부터 적용될 주요 규약과 리그 ...
2025-01-22 19:30:00
제23회 대구시교육감배 스키대회 및 제34회 대구시협회장배 스키·스노보드대회가 20, 21일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구시교육청과 대구시스키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 100명과 학부모 ...
2025-01-22 18:30:00
K리그1 김천상무 이재하 단장이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김천상무는 21일 김천시청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열어 이 단장을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이에 따라 2023년 2월 김천 상무의 2대 단장으로 취임했던 이재...
2025-01-22 17:30:00
[파펙트 스윙] 골프 입문자 스트레칭부터 어드레스, 그립, 스윙까지 [영상]
골프는 흔히 '멋진 운동'으로 불리지만, 그만큼 부상의 위험도 높은 스포츠 중 하나다. 특히 평소 일상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많이 쓰기 때문에 준비 운동 없이 무리하게 시작하면 몸에 무리가 갈 가...
2025-01-22 16:52:57
일본·미국 야구 평정한 '이치로', 亞 첫 'MLB 명예의 전당' 입성
일본 야구와 미국 메이저리그(MLB)를 평정했던 스즈키 이치로(52·일본)가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MLB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명예의 전당 헌액 대상자를 선정하는 미국야구기자협회는 22일 "이치로가 전체 3...
2025-01-22 16:30:00
K리그1 '외국인 캡틴' 전성시대…3개팀 주장 맡아 역대 최다
다음달 15일 개막을 앞둔 2025시즌 K리그1에서는 역대 가장 많은 외국인 선수가 주장(캡틴)을 맡아 그라운드를 누빈다. 프로축구팀에서의 캡틴은 선수단을 이끄는 정신적 지주이자 그라운드 내에서는 감독을 대신...
2025-01-22 15:01:20
'의사 복서' 서려경, 여자 복싱 세계 챔피언 또 무산
소아청소년과 의사로 일하면서 프로 복서로 활동하는 서려경(33·천안비트손정오복싱)의 세계 챔피언 등극이 또 무산됐다. 서려경은 21일 일본 고라쿠엔홀에서 열린 구로키 유코(33·일본)와 WBA 여자 미니멈급 타...
2025-01-22 07:26:38
'스포츠 영웅 헌액' 하형주 "책임감 갖고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
스포츠 영웅으로 선정된 하형주(63)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동경하던 상을 받게 돼 기쁘고 영광"이라면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한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하 이사장은 21일 서...
2025-01-21 20:03:41
삼성 라이온즈가 2025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삼성에 따르면 1군에선 박진만 감독을 정대현 수석 코치가 보좌한다. 강영식 코치가 투수 메인을, 박희수 코치가 불펜을 각각 맡는다. 이진영 코치는 배영...
2025-01-21 17:13:23
KIA 대표 선수로 거듭난 김도영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기록한 KBO리그 4년차 최고 연봉을 경신했다. KIA는 21일 김도영과 연봉 5억원에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3년차였던 지난해 연봉 1억원에서 무...
2025-01-21 1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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