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가 시즌 초반을 지나는 가운데 K리그2의 대구FC만큼 K리그1의 포항 스틸러스와 김천 상무의 성적도 아직은 답답하다. 특히 올해를 마지막으로 해체 후 K리그2에서 재창단하게 되는 김천 상무의 성적은 K...
2026-05-06 11:36:02
태권도 58kg급 박태준, 세계 1위 꺾고 결승행…은메달 확보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첫 주자 박태준(20·경희대)이 남자 58㎏급에서 세계 랭킹 1위 모하메드 칼릴 젠두비(튀니지)를 꺾고 결승에 오르며 은메달을 확보했다. 세계 랭킹 5위 박태준은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
2024-08-08 01:31:38
[채정민 기자의 봉주르, 파리] 선수들의 건강 지킴이, 대구보건대 출신 의무 트레이너들
"우리가 빛나지 않아도 좋아요. 선수들이 부상을 딛고 서는 모습을 보면 행복합니다." 올림픽 무대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건 선수들이다. 이들이 흘리는 땀과 눈물은 지켜보는 이들을 웃기고 울린다. 하지만 선수...
2024-08-07 22:02:55
[채정민 기자의 봉주르, 파리] '나는 파리의 통역사', 프랑스 양궁 대표팀 통역 류세현 씨
"제 일이 통역이다 보니 말이 좀 많은 편인데…. 괜찮으시겠어요? 웃음이 난다. 물론 괜찮다. 한참 생각을 정리해 질문했는데 간단히 대답해버리면 더 괴롭고 식은땀이 난다. 술술 얘기를 풀어내는 파리 교민 류세...
2024-08-07 22:01:14
예상대로 '스마일 점퍼' 우상혁(28·용인시청)이 가볍게 결승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3위 우상혁은 7일(한국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높이뛰기 남자 예선을 공동 3위로 통...
2024-08-07 19:17:42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대한배드민턴협회와 대표팀을 향해 '작심 발언'으로 파장을 일으킨 안세영(22·삼성생명)이 7일 귀국길에서 최대한 말을 아꼈다. 이날 오후 인천공항 ...
2024-08-07 18:05:04
세계인에게 각인된 파리올림픽 한국 대표팀의 명승부, 명장면
세계 스포츠팬들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맹활약한 중인 한국 선수들에게 매료되고 있다. 한국 선수들 특유의 포기하지 않는 근성과 열정, 손에 땀을 지는 명승부를 펼치는 모습, 스포츠 정신에 충실한 매너와 태...
2024-08-07 18:03:40
육상 女200m 우승한 엄친딸…'하버드 출신' 보건학 석사
개브리엘 토머스(27·미국)가 하버드 졸업생 중 최초로 '올림픽 육상 금메달리스트' 타이틀을 얻었다. 토머스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육상 여자 200m 결선에서...
2024-08-07 15:48:34
우상혁 높이뛰기 중계, 태권도·탁구에 밀릴까? '항저우AG 땐 축구 4강 탓 방송 끊어'
'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7일 오후 5시 5분(한국시간 기준)부터 2024 파리 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 출전한다. 우상혁은 앞서 2020 도쿄 올림픽(2021년 개최)에서 4위를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각종 선수...
2024-08-07 14:43:34
'레슬링의 전설' 로페스, 올림픽 개인 종목 첫 5연패 대기록
레슬링에서 올림픽 사상 첫 개인 종목 5연속 금메달이라는 불멸의 기록이 나왔다. '레슬링의 살아있는 전설' 미하인 로페즈(41·쿠바)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올림픽 역사의 한 페이지를 화려하게 쓰고 은퇴를 선...
2024-08-07 13:15:29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복싱에서 '성별 논란'의 이마네 칼리프(26·알제리)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기어코 결승에 진출했다. 칼리프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
2024-08-07 11:38:21
'조기 귀국' 김택규 배드민턴협회장…"안세영과 갈등 없었다"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이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딴 안세영(삼성생명) 선수의 문제 제기에 관해 "갈등은 없었다"며 "부상 오진에 대해선 들여다보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 ...
2024-08-07 11:37:32
'성별 논란' 알제리 복서 결승행…"금메달로 성별 논란 답할 것"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복싱에 출전했다 '성별 논란'의 중심에 선 알제리 출신 복서 이마네 칼리프가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7일(한국시간) 칼리프는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경기장에서 열린 복싱 여자 66kg급 준...
2024-08-07 10:51:25
한국 여자 탁구, 12년 만에 단체전 4강…메달까지 '1승' 남았다
한국 탁구가 12년 만에 올림픽 여자 단체전 4강에 진출했다. 6일 신유빈, 이은혜(이상 대한항공), 전지희(미래에셋증권)로 팀을 꾸린 한국 여자 대표팀은 프랑스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2024-08-07 07:48:18
노출 의상에 무단이탈 한 미녀 수영선수…파리 선수촌서 퇴출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한 파라과이 수영 선수 루아나 알론소(Luana Alonso)가 결국 파리 선수촌에서 퇴출당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더 선 등 외신은 "루아나 알론소(Luana Alonso)가 디즈니랜드 여행을 다녀...
2024-08-07 07:34:41
귀국길 안세영 "한국서 다 얘기하겠다"…협회장은 '묵묵부답' 따로 귀국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 후 협회를 향해 작심 발언을 쏟아낸 안세영(22·삼성생명)이 한국에서 추가 입장을 밝히겠다며 귀국길에 올랐다. 이런 가운데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
2024-08-07 04: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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