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이 2026경상북도씨름왕선발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청도군 소속의 박지원이 남자 청년부 우승을 차지하는 등 총 10개 부문의 개인전 우승자가 가려졌으며 단체전은 포항시가 우승을 가져갔다. 경상...
2026-09-01 10:57:30
[2026WMAC] "대구에서 받은 도움, 잊지 않겠습니다" 조직위에 편지 보낸 선수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2026WMAC)에 참가한 스위스 선수가 경기 전부터 도움을 준 2026WMAC 조직위원회에 직접 편지를 남겨 감사의 뜻을 전했다. 주인공은 스위스의 다니엘 루이스 멜리(Daniel Louis MELL...
2026-09-01 10:41:17
한국 펜싱 칼 끝, 'AG 5회 연속 종합 우승'에 향해 있다
한국 펜싱이 이달에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5회 연속 종합 우승을 노린다. 대구시청 소속의 도경동을 위시, 오상욱, 송세라 등 간판 스타들이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펜싱은 한국의 대표적인 효자 종...
2026-09-01 10:28:17
[프로야구 전망대] 선두 탈환한 삼성 라이온즈, 안방서 승수 쌓기 도전
고대하던 정상이다.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삼성 라이온즈가 프로야구 선두로 올라섰다. 다만 그 자리를 지키긴 쉽잖다. 워낙 순위 싸움이 치열해서다. 삼성으로선 이번 주 7위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최대한 승...
2026-08-31 14:09:16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1~9일 일본 나고야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가스공사는 1일 일본 도착 후 일본 프로 농구팀과 네 번의 연습경기를 갖는다. 3일에는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시(市)를 연...
2026-08-31 11:41:33
젊은 유럽파들 두각…18세 축구 신예 김예건, 20살 김민수 데뷔전서 좋은 활약
패기가 돋보인다. 한국 축구의 '젊은 피'들이 유럽 프로축구 무대를 휘젓고 있다. 잉글랜드, 스페인 등 최상위 리그가 아니라고 낮춰볼 게 아니다. 대부분 이렇게 시작, 가장 빛나는 곳에서 뛴다. 아직 젊어 더 ...
2026-08-31 11:34:10
여자 높이뛰기 한국신기록의 주인공 김희선(63)이 은퇴 후 32년만에 필드에 다시 섰다. 김희선은 지난 30일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2026WMAC)대회 높이뛰기 여자 60세 이상 부문에 출전, 1m38을 기록하며 4위...
2026-08-31 10:54:59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에 참가 중인 한국 골프 선수 김효주가 통산 10승 달성 앞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미국프로골프투어(PGA)의 김시우는 최근 참가한 대회에서 14위를 기록했으나 한국 선수 최초로 ...
2026-08-31 10:35:10
'유럽으로 간다' 송민규, 포르투갈 나시오날과 2년 계약
고대하던 유럽 프로축구 무대에서 뛴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공격수 송민규가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의 CD 나시오날로 이적한다. 나시오날은 30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2026-08-30 16:18:44
아틀레티코 이강인 시즌 첫 도움, LAFC 손흥민은 침묵
한국 축구대표팀 주축들 사이에 희비가 엇갈렸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선제골을 도우며 팀과 함께 웃었다. 하지만 손흥민은 7경기째 무득점. 팀도 비기는 데 그쳐 더 아쉬웠다. 아틀레티코는 30일(한...
2026-08-30 14:39:53
대구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7일 대구시체육회관에서 '대구시 장애인체육회 제13기 지원단 위촉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대구시 장애인체육회 지원단은 2012년 창설 이후 지역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꾸준히...
2026-08-30 12:46:50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이 복귀 후 두 번째 경기에서도 부진을 면치 못해 아시안게임 금메달 전망이 어두워졌다. 우상혁은 30일(한국시간)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하일브론 시청 앞 특설 경기장...
2026-08-30 12:43:27
[2026WMAC] 대회 2관왕 달성한 최고령 육상선수 사왕 잔프람
106세의 나이에도 대구에서 육상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태국의 사왕 잔프람(Sawang Janpram)씨가 29일 또 한 번 금메달을 따냈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최고령 참가자인 사왕 씨는 지난 27일 원반던지기...
2026-08-30 12:33:41
[2026WMAC] 세계 각국 선수들 경기 후 대구 매력 만끽
경기를 마친 선수들이 대구스타디움 주변과 대구 시내 등을 둘러보며 대구의 매력을 만끽하고 있다. 30일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와 대구시 등에 따르면 경기를 마친 해외 선수들은 대...
2026-08-30 12:24:42
"이긴 건 기분 좋지만 갈 길은 멀어 보인다."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가 또 한 번 값진 승리를 얻어냈지만 모두가 원하는 '다이렉트 승격' 까지는 챙겨야 할 것이 많다는 사실도 또 한 번 깨달았다. 대구는 지난 ...
2026-08-30 12:08:57
순위가 낮은 팀을 상대로 방심하다 당할 뻔했다. 결국 대구를 구한 건 '대구의 왕' 세징야였다.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는 28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가진 안산그리너스FC와의 원정경기에서 2대1로 역전승했다. ...
2026-08-28 21:38:30
대구 삼성 라이온즈 경기 등 프로야구 4경기 비로 취소
비가 프로야구 열기를 잠시 식힌다. 순위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의 대구 경기 등 프로야구 4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그 바람에 삼성의 신예 김백산의 선발 등판이 미뤄졌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
2026-08-28 17:46:32
[WMAC2026] '노익장'은 이럴 때 쓰는 말…신행철 씨 3관왕
"'노익장'이란 말은 이럴 때 쓰는구나."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의 기록에 많은 이들이 탄성을 보내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빨리 달리는 70대'인 신행철(71) 씨는 이번 대회에서 3관왕을 ...
2026-08-27 13:51:41
프로야구 역대 최소경기 1천만 관중 달성…삼성도 100만 관중
폭염도 프로야구의 열기를 막지 못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전국 5개 구장에 7만3천816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천만4천14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프로야구는 3년 연속 관중 1천만명을 기...
2026-08-27 11:45:52
'김상식 매직' 베트남 축구대표팀. 태국 제치고 현대컵 첫 2연패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사상 최초 2연패를 달성했다. 베트남은 26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태국과의 대회 결승 2차전 홈...
2026-08-27 11:29:21
'월드컵 민영화' 반발 UEFA, FIFA 약속에 보이콧 철회
유럽축구연맹(UEFA)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월드컵 지분 매각'과 같은 시도를 다시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으면서 FIFA 주관 대회 보이콧을 철회하기로 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27일(한국시간) "FIF...
2026-08-27 11:05:45
"이번에는 제대로" 대구FC, 28일 안산 원정 떠난다
"이번에는 단디 하이소!" 지난 22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대결을 본 대구FC 팬들의 외침이다. 승격을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야 하는 대구의 발걸음에 이제는 가속도가 붙어야 할 시간이다.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는...
2026-08-27 10:55:43
[2026WMAC] 스타디움 무대로 '국제 육상도시 대구' 알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2026WMAC)'가 한창 진행 중이다. 간단히 말하면 이 대회는 '세계 생활체육 육상 올림픽'. '육상 도시' 대구를 세계에 홍보하고 스포츠 유산인 대구스타디움도 활용, 관광 등 부가...
2026-08-26 14:57:00
김시우와 김주형, 28일 PGA 투어 PO 최종전 출전
김시우와 김주형이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강을 가리는 플레이오프(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28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천490...
2026-08-26 14:16:06
'보스와 2주 더' 삼성 라이온즈 선발 운용 계획 수정…후라도는 좀 더 담금질
급할수록 돌아가라 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선발투수진 운용 계획을 바꿨다. 프로야구 선두 싸움이 치열하지만 에이스의 복귀 시점을 미룬다. 완벽한 상태가 될 때까지 단기 대체 선수로 버틸 심산. 막바지 전력 ...
2026-08-26 13:48:59
유럽파 양현준과 백승호 시즌 1호 도움에도 소속팀은 나란히 고배
빛이 바랬다. 시즌 1호 도움도 허사였다. '유럽파' 양현준(스코틀랜드 셀틱)과 백승호(잉글랜드 버밍엄시티)가 각각 득점을 도왔지만 팀 패배로 마음껏 웃지 못했다. 셀텍은 2026-2027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2026-08-26 12:41:01
[2026WMAC] 106개국 1만1176명 참가…마스터즈 사상 최대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2026WMAC)는 대회 사상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져 대구가 육상 도시로 다시금 주목받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대구시와 2026WMAC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106개국에서 1만1...
2026-08-26 11:46:22
지난 22일 대구 아이엠뱅크파크(대팍)에서 열린 대구FC와 부산아이파크의 경기 중 관중석에서는 '어!'라는 단말마의 비명이 간혹 쏟아져나왔다. 선수들이 잔디에 걸려 넘어지는 일이 잦았기 때문. 이날 경기장 곳...
2026-08-26 11:01:45
[2026WMAC] 100세에도 힘찬 레이스…"규칙적인 생활·운동 덕분"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만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출전이 가능하다. 그 중 가장 많은 박수를 받는 선수층은 아무래도 60세 이상 연령대의 선수층이다. 그도 그럴것이 해당 연령대에 100m를 달리는 것...
2026-08-26 10:24:46
'보스 역투+구자욱 적시타' 삼성 라이온즈, 키움 히어로즈와 무승부
단기 계약 효과 덕분인지 잘 던졌다. 4번 타자도 한방을 날렸다. 하지만 삼성 라이온즈가 승리를 챙기진 못했다. 프로야구 선두 KT 위즈와 승차를 1경기에서 0.5경기로 줄이는 데 만족해야 했다. 삼성은 25일 서...
2026-08-26 00: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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