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체육회는 지난 11일 호텔수성에서 민선2기 제12차 이사회를 열고, 2025년도 사업결과·결산 등 5건의 보고사항과 2026년도 사업계획·예산 등 5건의 심의안건을 의결했다. 이 자리에서 박영기 회장은 22일 ...
2026-02-12 08:34:00
[동계 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혼성계주팀의 불운…넘어진 미국 선수와 충돌해 메달 좌절
미국이 일으킨 불똥이 엉뚱하게 한국으로 튀어버렸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에 불운이 닥쳤다. 혼성계주 경기에서 미국 선수가 미끄러지면서 김길리까지 넘어뜨리는 ...
2026-02-11 14:36:58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강혁 감독이 2028년까지 가스공사 농구단을 지휘한다. 가스공사 구단은 11일 강혁 감독과 재계약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년이며 2027-2028 시즌까지 가스...
2026-02-11 13:50:50
황희찬·백승호도 부상, 월드컵 준비하는 홍명보호 비상!
한국 축구 대표팀에 부상 악령이 덮쳤다. 가뜩이나 중원 자원들이 부상으로 이탈해 힘겨운 상황. 최근 황희찬과 백승호까지 다쳤다. 6월 열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데 차질이 불가...
2026-02-11 11:44:10
기대 못 미친 이승현·김지찬, 삼성 라이온즈 투타의 활력소 될까
기대한 만큼 실망도 크다. 삼성 라이온즈의 왼손 투수 이승현(23)과 김지찬(25)의 지난 시즌이 그렇다. 이젠 달라진 모습을 보여줘야 할 시점. 삼성의 프로야구 대권 행보에 힘을 보태지 못하면 미래도 밝지 않다...
2026-02-11 11:44:00
[동계올림픽] 우크라 스켈레톤 선수 "IOC가 막아도 추모헬멧 쓸 것"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종목에 출전한 우크라이나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금지 조치에 불복하며 '추모 헬멧'을 쓰고 경기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드러냈...
2026-02-11 10:35:35
[동계올림픽] 피겨 차준환, 쇼트 6위…14일 프리서 '역전' 노린다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이 단체전 실수를 딛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인전 쇼트 프로그램에서 6위에 오르며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했다. 차준환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
2026-02-11 10:35:28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1위팀을 제물로 기나긴 7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가스공사는 10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홈경기에서 72대71로 승리했다. LG가 1위 팀이기는 하지만 가...
2026-02-10 21:14:09
[동계 올림픽] 韓 두 번째 메달 주인공은 '18세 여고생 스노보더' 유승은, 빅에어 동메달
"다음에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어요." '당찬 10대 여고생' 유승은(18·성복고)이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 나선 한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선사했다. 유승은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
2026-02-10 15:09:41
김병수 대구FC 감독 "K리그2 초반 기세를 잡도록 노력할 것"
"처음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경남 남해 전지훈련장에서 만난 김병수 대구FC 감독은 올해 시즌을 임하는 주요 포인트를 이같이 말했다. 초반 흐름을 잘 타서 기세를 잡으면 승격까지 바라볼 수 있지 않겠느냐는 ...
2026-02-10 14:09:31
LA 올림픽 야구 출전 방식 정해져…한국, 프리미어12에 총력
가시밭길이다. 2028년 LA 올림픽 야구 종목의 본선 출전 방식이 정해졌다. 한국은 내년 열리는 프리미어12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야 LA에 갈 수 있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승인...
2026-02-10 13:53:52
[동계 올림픽] '무서운 신예' 이나현, 한국 빙속 첫 女1,000m '톱10' 진입
'빙속 샛별'이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역사를 새로 썼다. 20살 이나현이 한국 역대 처음으로 여자 1,000m에서 '톱10'에 진입하는 데 성공했다. 이나현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
2026-02-10 13:26:01
'내일은 주전' 삼성 라이온즈의 내·외야 기대주 심재훈과 함수호
가능성이 보인다. 나란히 '단기 유학'도 다녀왔다. 프로야구 1군 무대에서 입지를 넓힐 기회다. 삼성 라이온즈 내·외야의 미래 심재훈과 함수호 얘기다. 쟁쟁한 선배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는다면 성장에 가속도...
2026-02-10 10:59:11
[동계올림픽] 한국 스노보드 제1의 전성기 맞은 이유는?
설상 종목에서 메달을 기대하기 어려웠던 한국 동계 스포츠에서 올림픽 사상 최고의 성적을 냈다. 이러한 결과는 재능있는 선수의 등장과 함께 협회장사인 롯데그룹의 지원이 그 밑바탕에 있었다. 2026 밀라노·코...
2026-02-10 10:28:25
[동계올림픽] 실수한 권예 다독인 임해나…"여기 있는 것 자체가 감동"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선 한국 유일의 아이스댄스 팀인 임해나-권예 조가 첫 번째 관문을 넘지 못하고 생애 첫 올림픽을 아쉽게 마무리했다. 임해나-권예 조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
2026-02-10 10:16:36
[동계 올림픽] 부상 투혼 '스키 여제' 린지 본, 경기 중 또 다쳐 올림픽 마감
부상 투혼도 물거품이 됐다. 부상을 딛고 강행한 경기에서 '스키 여제'가 다시 쓰러졌다. 린지 본(41·미국)이 설원에 쓰러져 응급 헬기로 긴급 이송, 수술대에 올랐다. 본은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
2026-02-09 14:48:51
[동계 올림픽] 37살 스노보드 베테랑 김상겸, 한국에 대회 첫 메달 안겨
스노보드 대표팀의 '맏형' 김상겸(37)이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 첫 메달을 따냈다. 김상겸은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 출전,...
2026-02-09 13:56:27
"이번 시즌은 희망을 접어야 할까요?"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경기를 본 대구 농구팬들의 한탄어린 목소리다. 올 시즌 초 8연패 이후 잠깐 살아나나 했던 가스공사는 지난 8일 울산 현대모비스 ...
2026-02-09 13:37:32
오현규, 베식타스 데뷔전서 환상적 오버헤드킥 득점…PSG 이강인도 골맛
한국 축구 대표팀 공격수들이 펄펄 날았다. 오현규는 베식타스 데뷔전에서 페널티킥을 유도해 팀의 첫 골을 도왔을 뿐 아니라 환상적인 오버헤드킥 골까지 터뜨려 팀 패배를 막아냈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
2026-02-09 13:10:42
[동계올림픽] 밀라노 도착한 12년 만에 돌아온 NHL 슈퍼스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의 슈퍼스타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참가를 위해 결전지인 이탈리아 밀라노에 도착했다. 12년 만의 NHL 선수들의 출전에 선수와 관중 모두 기대 중이다. AP통신은 9...
2026-02-09 12:39:45
[동계 올림픽] '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 10일 혼성계주로 金사냥 시동
한국 동계올림픽의 '메달 밭'이라 할 수 있는 쇼트트랙 경기가 10일 오후 7시59분(한국시간) 첫 스타트를 끊는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이날 혼성 계주 경기에서 ...
2026-02-09 11:32:06
'강팀 면모 보인다' 삼성 라이온즈, 1차 전지훈련 마침표…곧바로 2차 훈련 돌입
"이번 캠프에선 선수들의 눈빛부터 달랐습니다." 벼린 칼이 잘 들지 휘둘러볼 차례다. 이번 시즌 프로야구 대권을 노리는 삼성 라이온즈 1군 선수단이 1차 전지훈련을 마치자마자 2차 전지훈련에 나선다. 이젠 실...
2026-02-09 11:25:55
[동계 올림픽] 美 SI "한국, 금메달 3개 15위 예상…쇼트트랙 임종언·김길리 金 후보"
빙판과 설원 위의 열전이 시작됐다. 지난 주말 밀라노·코르티다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막을 올린 가운데 한국이 금메달 3개를 따내며 메달 종합 순위에서 15위를 기록할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 전문 ...
2026-02-08 15:41:42
[동계 올림픽] '엄마는 강하다' 출산과 육아 어려움 딛고 선 선수들
세계 최고 기량을 가진 선수들과 겨루는 건 버거운 일이다. 한 곳에 집중, 전력을 다해도 힘들다. 출산, 육아란 어려움을 딛고 승부의 현장으로 돌아온 이들이 놀라울 뿐이다. 이번 2026 동계 올림픽에서도 그런 ...
2026-02-08 15:17:56
안세영 파워!…한국 女 배드민턴, 아시아선수권 첫 우승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을 앞세운 한국 여자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사상 첫 우승을 달성했다.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8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결승에...
2026-02-08 14:59:47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원태인, WBC 대표팀 승선…호주가 예선 통과 복병
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과 원태인이 태극마크를 달고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한다. 미국 프로야구 무대에서 뛰는 한국계 선수 4명도 대표팀에서 뛴다. WBC 대회를 주관하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
2026-02-08 14:02:12
축구 대표팀 공격수 오현규,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 이적 확정
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한 단계 도약한다. 벨기에의 헹크를 떠나 좀 더 큰 리그인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가로 향한다. 베식타스는 5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의 이적 소식을 ...
2026-02-05 17:02:02
[동계 올림픽] 7일 오전 4시 이탈리아 밀라노서 개막 17일간 열전
지구촌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막을 올린다. 25회를 맞는 동계 올림픽이 이탈리아에서 시작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이 7일 오전 4시(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
2026-02-05 14:41:34
삼성 라이온즈 등 각 12경기…프로야구 시범경기 3월 12일 시작
봄을 맞아 삼성 라이온즈 등 KBO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기지개를 켠다. 2026시즌 전초전인 시범경기가 다음달 시작된다. KBO 사무국은 최근 2026 KBO 시범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3월 12일부터 24일까지 진...
2026-02-05 10:51:25
힘 빼도 149Km 찍는 매닝, 최대 158Km 꽂아 넣는 미야지
풍성한 가을을 맞을까. KBO프로야구에서 외국인 투수들의 비중은 절대적이다. 한 해 농사가 달렸다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대권을 노리는 삼성 라이온즈엔 새 외국인 투수가 둘이다. 이들이 안착해야 삼성도 ...
2026-02-04 1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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