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책CHECK]영문도 모르고 영어를 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문도 모르고 영어를 해?/ 이재영 지음/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펴냄

'한국어에선 동, 서, 남, 북의 순으로 4방위를 말하는데, 영어에서는 왜 북(North), 남(South), 동(East), 서(West) 순일까'

영어는 세계 공용어로 자리매김한 가장 강력한 소통 도구다. 영어학을 통해 영어가 가진 특성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영어에서는 어떤 소리를 만들 수 있는지, 영어 단어나 문장들은 어떻게 형성돼 어떤 의미를 전달하는지 등을 공부함으로써 영어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영어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선 오랜 시간 영어가 거쳐온 변화의 과정을 알고, 현재 세계 각지에서 사용되고 있는 영어의 다양한 형태를 이해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 책은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영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영어에 대한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해준다. 264쪽. 1만8천원

영문도 모르고 영어를 해? 표지
영문도 모르고 영어를 해? 표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