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성사의 출생지인 경산지역을 성역화하고, 경주 남산 망월사에 원효종총본산을 건립하여 민족의 교육기관으로 키워 나갈 예정입니다]6월 {원효의 달}을 맞아 경산지역에서 최근 잇따라 열린 원효사상강연회, 추모현창대제등을 집전차 경산에 들렀던 대한불교원효종 이법홍종정(부산 금수사)은 오늘날의 정황이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던 때와 흡사하다며, 삼국통일의밑거름이 된 원효스님의 {화쟁사상}을 되살려 민주 한국을 건설해야 한다고역설했다.경전과 율학에 통달했으며, 대중포교에 주력했던 원효성사는 {대승기신론소}{금강삼매경론}등 1백여종 240여권이나 되는 방대한 저술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저서중 현재까지 국내에 전해오는 것은 22종에 불과해 안타깝습니다]라는이종정은 원효저서가 많이 보관돼 있는 일본 교토 오다니대에서 {비장의}{판비론}등의 저서를 갖고 왔으며 앞으로도 원효저서의 국내 반입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힌다. 원효종은 전 6권으로 된 {원효전서} 국역을 발간하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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