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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공사장 암석 도로포장용 골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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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하철 공사장에서 굴착한 암석을 지하철건설공사와 시에서 추진하는 도로포장공사용 혼합골재로 활용키로 했다.시는 7월부터 95년5월까지 지하철 1호선 1.2구간(월배-대구역)에서 발생하는암석을 대구.경북쇄석채취업 협동조합에 넘겨 49만입방미터의 골재를 생산토록할 계획이다.

시는 서구상리동 위생처리장 서쪽 폐천부지 지하철잔토 매립지역 1만여평에쇄석장을 확보, 차폐시설및 분쇄기시설을 설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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