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울산지역 현대계열사 노사분규는 각 노조가 이번 주 회사측과 적극 협상에 임하고 현총련이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시한부 정상조업을 밝혔으나협상에 진전이 없을 경우 23.24일쯤 전면파업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져 또한차례 연대파업가능성을 예고 하고 있다.현총련은 회사측에 성의있는 협상자세를 촉구하기위해 15일부터 각 사업장별사정에 따라 정상조업에 들어가되 20일까지 협상에 진전이 없으면 다시 연대파업을 벌이기로 방침을 정했다.
현대그룹 정세영회장은 12일 각 사업장 노조위원장과 선조업을 촉구하는 개별대화를 계속했으며 현대중공업은 협상후 처음 4.7%임금인상안.특별포상금50%지급등을 제시하는등 노조측에 대한 설득과 협상에 적극 나섰다.현대자동차도 12일 49차단체협상을 열었으나 *주40시간근무 *유니언숍도입등현안에 대한 이견으로 깨졌다.
현재 분규중인 9개계열사중 정상조업중인 현대정공을 제외한 8개사노조는13일에도 부분파업을 계속했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주한미군 무기 중동 반출, 반대하지만 관철 어려워"
김여정, 한미연합훈련에 반발…"도발적 전쟁시연, 끔찍한 결과 초래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