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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일정조정에도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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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동장인사 승진케이스 계장급자리가 한꺼번에 13석이나 생겨나 승진대상자들의 희망에찬 기대가 계속 증폭.그동안 인사적체현상으로 하급직원들의 불만이 많았으나 이번에 대폭해소가가능해 시개청후 가장 대폭적인 계장승진인사가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와함께 총무과내 부서개편까지 맞물려 후속인사가 시급한 실정이나 지금까지 관례는 8월초순에 인사가 시행돼와 일정조정에 진통을 겪고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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