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5차례 금품훔쳐 억대절도범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6일 남의물건을 훔치기위해 건물의 구조.침입로.도주로등을 사전답사하는등 치밀한 계획아래 억대물품을 훔쳐온 이종형씨(21.경주군외동읍개곡리1470)를 특가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따르면 이씨는 지난달27일 새벽3시쯤 이옥자씨(51.경주시노서동202)집에 침입, 금목걸이등 3백6만원상당의 금품을 훔치는등 15회에 걸쳐 현금.귀금속등 7천5백만원상당의 금품을 훔쳤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