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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단신-롯데전자, 종합전자업체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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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은 롯데전자를 종합전자업체로 육성하기 위해 94년까지 총 3천억원을 투입해 기존의 오디오사업과 함께 첨단전자분야의 신규사업을 단계적으로 추가해 가전, 컴퓨터, 반도체 분야를 망라한 대형 전자업체로 키우겠다고밝혔다.이에 따라 롯데전자내에 컴퓨터사업부가 91년2월 정식발족된바 있다.롯데전자는 개인용 컴퓨터 생산을 위한 전초작업으로 최근 삼보컴퓨터의 판매를 대행하고 있고 충남 대덕과학단지 내에 설립중인 롯데호텔과 종합문구업체인 바른손 팬시 매장에 POS시스팀(판매시점관리제도)을 공급키로 계약하는등 사업영역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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