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역은 역광장이 비좁다는 이유로 승객들이 이용할 주차장시설은 외면해놓고, 비치파라솔을 설치해 영업시설로 활용하고 있어 많은 원성을 사고 있다.하루 1천여명이 승하차하고 있는 안동역은 3백여평되는 광장을 승객들이 이용할 주차장마련은 외면한채 홍익회 건물을 광장에 세워놓고 비치파라솔을 설치, 장사를 하도록 하고 있다.이 때문에 지역민들은 차를 댈 곳이 없어 도로가에 주.정차했다가 단속당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안동역측은 [상부에서 광장임대계약을 해 어쩔 수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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