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간이상수도 오염 일주일째 식수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일군 흥해읍 용전2리 간이상수도가 태풍 {로빈}이후 미꾸라지가 죽는등 오염이 심해 주민3백여명이 일주일째 식수난을 겪고 있다.이동네 동장 최청식씨(55)등 주민들에 따르면 태풍 로빈이후 동네주민들이하천에서 잡은 미꾸라지를 상수도물에 담가 하룻밤 자고나니 모두 죽을 만큼오염이 심한 것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이에 주민들은 식수사용을 중단하는 한편 상수돗물을 채취, 경북도 환경보건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해 놓고 있다.

한편 주민들은 간이상수도수원지 바로 옆에 있는 J식품이 올초 공장부지를성토하면서 점토질성분의 돌을 대량 사용했기 때문에 그곳에서 나온 침출수로오염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