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경북축산 거액무마비 말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와 도내31개 시.군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주)경북축산이 소음방지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가동하다 이에대한 민원이 일자 무마비로4천5백만원을 건네준 사실이 경찰조사결과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영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11일 신흥사(금호읍신월리)주지 김승남씨(51)의 폭행 혐의에 대해 조사를 하던중 김주지가 절옆에 소재한 (주)경북축산으로부터소음공해를 들먹이며 89년에 1천5백만원, 지난해 4월에 3천만원등 4천5백만원을 뜯어간 사실을 밝혀내고 김주지를 공갈혐의로 추가 입건 수사중이라는것.이에대해 경북축산측은 [사찰측에서 공장 소음으로 피해가 크다며 항의를 해와 기부금 명목으로 전달했을뿐]이라면서 [이사회등의 의결을 거치는등 적법한 절차를 거쳐 지출했다]고 밝혔다.

복합사료 제조 공장으로 지난70년 설립된 경북축산은 당시 경북도가 경영수익사업의 시범사업으로 앞장서 추진했는데 현재 도를 포함, 31개 시군이 17의 주식을 갖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