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자현씨 판화 초대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출신으로 서울에서 활동하는 판화가 구자현씨의 제10회 작품전이 6일부터 18일까지 대구 기림갤러리(423-1605)초대로 열린다.90년 이후 천착해온 {산에서-가창}연작을 선보인다. 내년 1월 일본 도쿄 시로다화랑 초대전에 앞서 갖는 이번 {산에서-가창2}전은 내적인 추상표현세계가 강조되고 있으며 서예적 필법에 따른 생동감.원초적 힘이 돋보인다.구씨는 홍익대와 일본 오사카예술대, 구주 산업대학원, 경도정화대등에서 판화를 전공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