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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물량 한정돼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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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상주군 김대희문화공보실장은 선조들의 풍류와 애환을 담은 상주민요책자와 CD음반을 구하려는 문의전화가 쇄도한다며 흐뭇한 표정.매스미디어에 출반소식이 전해지면서 출향인사등 전국 각지에서 책자와 음반을 요청해와 재출반에 나설 계획이지만 한정된 물량으로 모두에게 보내주지못하고 있다고.김실장은 예산이 확보되면 더욱많은 CD를 제작할 것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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