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핵개발 의사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욕.정서완특파원) 북한외교부 송원호부부장은 6일 제48차 유엔총회연설을통해 핵문제는 북한과 미국과의 협상으로만 해결될 수 있다고 말하고 최근IEAE가 제37차 총회에서 결의안을 채택한 것은 북한을 정치적으로 압살하려는음모라고 강력히 비난했다.지난 91년 유엔 가입이후 처음으로 격을 낮추어 부부장이 참석한 이번 연설에서 송부부장은 북한은 핵무기를 개발할 의사도 자금도 없다고 강변하고 공정성이 보장되는 사찰은 반대하지 않는다는 종전의 입장을 되풀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