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핵개발 의사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욕.정서완특파원) 북한외교부 송원호부부장은 6일 제48차 유엔총회연설을통해 핵문제는 북한과 미국과의 협상으로만 해결될 수 있다고 말하고 최근IEAE가 제37차 총회에서 결의안을 채택한 것은 북한을 정치적으로 압살하려는음모라고 강력히 비난했다.지난 91년 유엔 가입이후 처음으로 격을 낮추어 부부장이 참석한 이번 연설에서 송부부장은 북한은 핵무기를 개발할 의사도 자금도 없다고 강변하고 공정성이 보장되는 사찰은 반대하지 않는다는 종전의 입장을 되풀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