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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께 문책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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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대통령은 부안앞바다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 이번 주말쯤 문책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청와대의 한 고위관계자는 12일 "아직 여객선에 남아있는 시신이 인양되지않고 있는등 사고수습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인만큼 문책은 급한일이 아니다"라며 "문책인사는 주말쯤 단행될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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