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매 해결미끼 돈 가로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강력부 김주현검사는 18일 사채업자 이증남씨(50.대구시 중구 남산동)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김씨는 지난 8월21일 오후1시30분쯤 자신이 경영하는 대우기업 사무실에서박모씨로부터 경매에 부쳐진 박씨의 재산을 해결해 주겠다며 2백50만원을 받은 혐의다.

이씨의 이번 구속은 지난주 대검찰청이 임의동행을 하지말고 긴급구속장을사용, 피의자를 구속한후 사후영장발부를 청구하라는 지시후 대구지검에서의첫 사례가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