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중간상 농락으로 산지 고추값 50% 폭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지고추값이 1개월사이 근당 2천원씩 크게 떨어지자 농민들은 상인들의 농간이라며 행정당국에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예천군 룡문면등 고추재배 농민들은 추석때만 해도 1근(중품)에 4천-4천5백원씩 하던 고추값이 17일 례천읍 장날 1근에 2천여원씩으로 1개월사이 근당2천-2천5백원씩 크게 떨어졌다며 울상이다.

농민들은 "잦은 비와 이상저온현상으로 고추생산이 작년에 비해 줄었는데 가격이 급락한 것은 상인들의 장난"이라며 당국에 대책을 호소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