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삭-남구청 곤혹스런 표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덕동 주민들이 태성주택에서 봉덕국교남편에 건설하려는 고층아파트가 일조권을 침해하는등 피해가 우려된다며 남구청 앞마당에서 집단농성을 벌이자구청측은 곤혹스런 표정이 역력.한 공무원은 "입지심의가 끝나지 않은 사안을 가지고 주민들이 집단행동을벌이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못마땅해 하면서도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듣겠다"고 주민무마에 골머리.

그러나 "아파트층수가 20층에서 16층으로 낮춰졌고 심의과정에서도 건축허가가 나는데 별다른 하자가 없다"고 밝힘에 따라 곧 허가가 날 것으로 보여 주민들의 반대도 더욱 거세질 것이 뻔해 집단시위로 한동안 시끄러울 듯.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