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쓰레기 한밤 얌체 소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내 주택가에 자리잡고 있는 상당수 공장들이 제품생산후 나오는 각종 폐기물과 쓰레기등을 밤을 이용, 소각시키고 있어 주민들이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경산시내 서부 남부 북부 중방 중앙동일대 등 주택가에는 2백여개의 각종 공장들이 공장에서 나오는 기름찌꺼기등 산업폐기물등을 밤이나 새벽을 이용,몰래 소각시키는 경우가 많아 환경오염은 물론 인근주민들이 매연때문에 큰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

경산시내 주민들에 따르면 밤에 세탁물을 걸어두면 그을음이 앉아 세탁을 다시 해야하는가하면 밤기온이 낮고 습기가 많을 때는 매연과 안개가 낮게 깔리는 스모그현상까지 발생, 호흡기장애까지 오고있다며 당국의 강력한 단속을요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