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는 구미시내에 농축수산물 유통단지가 없어 대규모 소비처들이 외지구매로 지역경제에 큰 손실을 주고 있다고 지적, 대단위 유통단지의조성을 구미시에 건의했다.상의에 따르면 역내 산업구조는 내륙 최대의 공단조성으로 제조업은 크게 발전한 가운데도 유통업은 규모의 영세성등 낙후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이로인해 대규모 소비처인 기업체를 비롯한 소비자들은 농축수산물의 구매는대구등외지에 의존, 지역경제에 손실을 낳고 있다는 것이다.상의는 "공단업체들의 구매편의 도모및 지역경제의 활성화는 물론 구미인접농촌지역의 농축산농가의 보호를 위한 대규모 농축수산물 유통단지의 조성이절실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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