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정치연합 영남협의회 국가보안법철폐특별위원회}와 {양심수군문제 대책위원회}등 8개 단체는 7일 오전11시 경북대 학생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가보안법철폐와 정치수배자 전원의 수배해제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이날 발표된 성명서에서 이들은 [지난 10월25일 정부는 제한적 수배해재조치를 단행했지만 조직사건과 대북사건에 연루된 30여명은 이 조치에서 제외됐고수배해제된 사람들 또한 불구속처리돼 재조사와 각서를 강요당하고 있다]고주장하고 *수배가 아직 해제되지 않은 정치수배자 전원의 수배해제와 *국가보안법 즉각 철폐 *양심수 전원 석방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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