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중이 숙적라이벌 문경중을 꺾고 제5회경북지사기타기학생정구대회에서3년만에 정상에 복귀했다.봉화중은 16일 점촌정우회정구장에서 열린 대회첫날 남중부결승전에서 문경중을 2대0으로 완파하며 정상에 올랐다.
여중부결승에서는 성신여중청팀이 성신여중백팀을 2대0으로 눌렀다.상주여상은 여고부결승에서 구미여상을 2대0으로 누르며 우승을 거뒀다.남국부준결승전에서는 봉화국이 가은국을 2대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또 여국부준결승전에서는 청도국A팀과 옥산국이 결승에 진출했다.한편 이대회를 겸해 열린 제75회전국체육대회예선고등부 1차평가전에서는 구미고와 상주여상이 경주공고와 구미여상을 각각 2대0으로 물리치고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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