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대구시립교향악단 제214회 정기연주회가 19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예회관대극장에서 열린다.네덜란드 심퍼니 오키스트라 콜레기움 무지쿰 상임지휘자인 르네 그리커의객원지휘로 진규영씨(영남대교수)의 창작곡 {밤을 위한 노래}(플루트독주 황영숙)와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제5번 황제},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2번 다단조-소러시아}를 연주한다.
92년 불브장송구가제 지휘콩쿠르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지휘자 그리커는88년 재독작곡가 윤이상씨의 작품을 자신이 이끄는 콜레기움 무지쿰 오키스트라앙상블88과 함께 녹음한바있으며 지난해 모스크바현대음악제에서 모스크바필하모닉을 지휘했고 지난해부터 2년계약으로 일본오키스트라앙상블 가나자와 고정객원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피아노협연은 현재 계명대 음악대학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우정일교수가 맡았다.
0...서울대 음대와 샌프란시스코 콘서바토리출신인 피아니스트 이현순씨의순회피아노독주회가 20일 오후7시 대구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연주곡은 훔멜 {글룩의 아르미드주제에 의한 변주곡}과 드뷔시 {판화}, 슈베르트 {소나타 내림나장조}등. 미위스콘신대학(매디슨)에서 박사학위를 받고지난해 귀국한 그는 현재 총회신학대와 인천교대에 출강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