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사고-운전면허발급미끼 금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경찰서는 20일 자동차운전면허발급 알선 조건으로 현금1천2백88만원을받은 황희헌(44.영양군 석보면 지경리 416), 권성진씨(38.영양군 석보면 지경리 141)등 2명에 대해 금품수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또 면허발급 중간 알선책인 대구동양자동차학원 전 직원 임경수씨(60)도 같은 혐의로 수배, 검거에 나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무섭노' 발언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전체주의적 검열 사회를 경고했다. 해당 발언은 리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직후 담합을 통해 유가를 폭등시킨 혐의를 받는 HD현대오일뱅크와 SK에너지 직원들이 기소되었다.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광주 군 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부 발표에 대해 대구경북 지역의 실질적인 지원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TK...
캐나다 정부가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에서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사업 규모는 최대 60조 원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