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관리비인상에 프로그램제작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 유선방송사(대표 권영우)가 유선관리비를 당국의 허가없이 멋대로 인상하는가 하면 자체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하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다.그동안 영주 유선방송사는 시내 8천여 가입자들에게 방송중계를 하면서 회선당 2천원씩 관리비를 받아오다 당국의 협의와 승인을 거치지않고 지난10월3천원으로 인상했다는 것.이에따라 시는 위법사항을 알리고 행정시정명령을 내리자 영주 유선방송사측은 뒤늦게 인상분 1천원을 다시 환불하는 소동을 빚었다. 또 유선방송의 경우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공지사항만 방송하도록 돼 있으나 이를 무시하고 특정인이나 단체의 행사내용을 자체 프로그램으로 제작해 방송하고 있다는 것.한편 시는 지난 11월 이를 시정토록 공문을 발송하고 위법사항에 대해 추후고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