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농기구도중국산유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산 농산물이 판을 치면서 농가의 피해가 확산되고있는 가운데 최근엔 값싼 중국산 농기구가 유입돼 농민들의 피해가 더욱 커질 우려를 낳고 있다.특히 중국산인줄 모르고 농기구를 샀다가 피해를 당한 농민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현재 도내 공구상점이나 농기구취급점에는 중국산 농기구가 파고들어 점차비중을 높여가고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대로 방치할 경우 국산농기구업체에 큰 피해를 끼칠 전망이다.

이들 중국산은 값이 국산보다 최고 60-50%까지 싸 농민들은 싼맛에 이를 구입했다 고장이 잦고 쉽게 망가져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