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항운노동조합이 노조를 파행적으로 운영하는등 비리가 많다는 노조원들의진정에 따라 경찰이 20일 수사에 나섰다.한동열씨(56.포항시장성동 1202)등 전조합원들이 포항경찰서에 진정한 내용에 따르면 항운경북노조(위원장 김영수.62)는 위원장의 친인척들이 요직에배치돼있고 정관과 단체협약을 위반하며 운영되고 있다는 것.단체협약에는조합원(임원포함)의 정년이 60세로 규정돼있으나 김위원장을 비롯한 부위원장 2명, 감사2명등 5명은 정년이 2-7년이 지났는데도 퇴직을 않고급여를 받으면서 조합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