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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용암면 소재지 우회도로 없어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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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용암면 소재지는 고령에서 성주 칠곡간을 연결하는 2개의 지방도가통과하고 있는데 우회도로가 없어 주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겪고있다.고령 성산면에서 성주읍간 지방도 905호선과 고령읍에서 선남면-칠곡간으로이어진 지방도 907호선은 용암소재지서 합쳐져 다시 갈라지는데 1일 차량통행량이 1만여대에 달하고있다.이로인해 면소재지 2차선 도로는 몰려드는 차량들로인해 거의 연일 접촉사고등 교통사고가 발생,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또 야간에도 고속도로를 피한 대형 트레일러등이 꼬리를 이어 도로변 주민들은 차량소음에다 진동으로밤잠까지 설치고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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