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용암면 소재지는 고령에서 성주 칠곡간을 연결하는 2개의 지방도가통과하고 있는데 우회도로가 없어 주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겪고있다.고령 성산면에서 성주읍간 지방도 905호선과 고령읍에서 선남면-칠곡간으로이어진 지방도 907호선은 용암소재지서 합쳐져 다시 갈라지는데 1일 차량통행량이 1만여대에 달하고있다.이로인해 면소재지 2차선 도로는 몰려드는 차량들로인해 거의 연일 접촉사고등 교통사고가 발생,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또 야간에도 고속도로를 피한 대형 트레일러등이 꼬리를 이어 도로변 주민들은 차량소음에다 진동으로밤잠까지 설치고있다는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