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격 유통단지 실패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산격동 종합유통단지 조성사업이 위치선정 잘못, 텍스피아 건설발표등으로 분양이 저조, 사실상 실패로 끝날 위험이크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대구시의회 최백영의원(산업위)은 29일 대구시 지역경제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유통단지와 관련, [현재까지 분양률이 68%에 그치며 특히 기업관 분양실적이 32%에 불과해 유통단지가 제기능을 다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 지적했다. 최의원은 또 유통단지 기능제고에 결정적 역할을 할 무역회관 건립도무역협회의 자금난으로 어려운 상태인점을 든뒤 입지선정 잘못에 대해 책임추궁했다.

서영택, 최종만의원등은 [유통단지 분양이 저조한 것은 종합정보센터 기능인텍스피아 건설을 발표해 발생한 일]이라면서 [유통단지는 사실상 실패작]이라 주장했다.

대구시 이재용중소기업담당관은 [98년 무역특별대출자금 지원이 중단되면 무역센터 건립이 불가능해진다]면서 [유통센터의 사활이 걸린 무역센터 유치를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