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정폐기물 불법매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군내에서 그동안 시.군의 단속을 피해 수질.대기오염을 부추겨 오던관련업체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영천경찰서는 30일 화산면 덕암리에서 방수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인성산업이지난 8월부터 특정폐기물로 분류된 고무.아스콘 4t가량을 화산면 용평리에불법 매립한 사실을 밝혀내고 이 회사대표 이명제씨(37)를 폐기물 관리법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도장 전문업체인 화산산업(화산면 당곡리)과 진산산업(금호읍 냉천리), 대원공영(대창면 사리리)등 3개회사가 방제시설을 갖추지 않고 회사를운영해온 사실을 적발, 이들 회사들을 30일 대기환경보전법위반으로 입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