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뷰-정환기 석재조합이사장대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지역업체대표들과 인사도 나눌겸 조합지부활성화방안등을 한번 논의해보러 왔습니다만 업계의 어려움이 많아 할일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8일 대구에 온 한국석재공업협동조합이사장직무대행 정환기씨(56)는 이날 오후 대구시남구봉덕동 조합대구.경북지부사무실에서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현안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정씨는 대구.경북지부 김유택지부장과 대구.경북석재공업사업조합관계자, 성주월항석재가공협동화단지협의회 이길환회장등 지역업계서 마련한 지역석재업계활성화방안을 함께 검토하며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우리업계가 안고 있는 문제인 정부기관이나 공공기관에서 관급처리토록 규정된 경계석을 일반구매방식으로 공급해 피해를 입고 있어 시정이 시급합니다"정씨는 또 "석재공장을 공해업체로 인식하고 각종규제와 단속을 강화해 업계가 숨을 제대로 못쉴 정도인데 이는 잘못이며 정부에서도 석재공업을 도시형업종으로 지정하는 것이 오히려 맞습니다"며 강조했다.

정직무대행은 "조합지부의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회원업체들과 논의를 해봐야 할것"이라며 "이와 함께 회원들이내놓는 좋은 의견들을 수렴해 정부건의등을 통해 반영되도록 힘을 쏟을 계획"이라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