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천서 어린이 둘 익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6일 오후5시쯤 남구봉덕2동 신천(중동교-제2대봉교사이.사진)에서 권동철군(8.수성국교2년)과 허희구군(10.수성국교4년)이 깊이 1.2m의 물에 빠져 숨졌다.목격자인 김기환군(7.수성국교 2년)에 따르면 친구 10여명과 함께 신천무너미터에서 축구를 하던중 공이 신천에 떨어지자 공을 줍기위해 권군과 허군이얼음이 언 신천으로 들어갔다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졌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튀르키예 에르도안 여사와 서울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며 양국의 우정을 기렸고, 김 여사는 튀르키예의 참전용사...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 시장에서 거래가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 하락을 언급하며 정부의 데이터 설명 필요성을 강...
전국적으로 전쟁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생수, 라면과 같은 비상식량을 넘어서 정수 장비와 화생방 마스크, 재난용 배낭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