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음 송년음악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음클럽의 송년음악회가 30일 오후8시 예음홀(서울시 중구 충정로 IMI빌딩)에서 열린다.레퍼토리는 브람스의 피아노 3중주 제1번 B장조, 작품8, 모차르트의 클라리넷5중주 A장조 K.581이다.

국내 대표적 실내악단체로 꾸준한 활동을 펼쳐온 예음클럽은 바이얼린의 이택주, 김순영, 김현미, 비올라의 오순화, 클라리넷의 김동진씨등으로 이뤄져있다.

이번무대에는 첼로의 이희덕, 박경옥, 피아노의 김대현씨가 객원지휘자로 출연, 다양한 선율을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