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지방국토관리청 국도관리 엉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의 국도관리가 엉망이다. 수해복구때마다 업자의 부실시공으로 붕괴 악순환을 되풀이하고 있으나 별다른 대책을 세우지 못하는등 엄청난 국고손실을 입히고 있다는 지적이다.국도31호선 청송읍-진보면 구간, 부남면소재지 진입로는 수년째 수해로 붕괴-보수-붕괴의 악순환을 거듭하고 있다.

이 구간공사는 시공업체의 부실시공이 분명한데도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아 업체와의 유착, 의혹까지 사고 있다.

부남면소재지 진입로의 경우 '글래디스'태풍으로 붕괴돼 보수됐으나 1년도지나지않아 태풍 '로빈'으로 또다시 붕괴, 최근 복구공사가 진행중인데 감독이 제대로 되지않고 있다는 주민들의 지적이다.

또 중평리 입구 사면 옹벽경우 수해로 균열이 생기고 일부구간에는 기초가유실돼 함몰위기에 있으나 현지 실태조사조차 제대로 않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